이력서를 내러 간 Patisserie

Patisserie 탐방 2012.08.21 17:07 posted by Patissier 플로시

업데이트가 많이 늦어졌습니다..

예전 블로그할때 나오던 버릇이 나오네요. ㅋㅋ..

사실 요즘 파티쉐로 일할려고 여러군데 알아보고 

오늘 지원하고 다녔습니다. 웹사이트엔 월요일날 안닫는다고 써있으면서 

닫은데도 있지 않나..  전차를 30분타고 갔는데 닫혀있는곳도 있었고 ㅋㅋㅋ..

아~~~~~~~~~ 생각만해도 짜증나네 

이건 30분걸려서 닫혀있는데 갔다가 다시 돌아가는 전차를 기달리면서 마신거.

달지도 않은게 갈증을 해소하기에 정말 좋았음 ㅎㅎ 복숭아 아이스티 + 레모네이드의 절묘한 조합!


여기가 제가 오늘 지원한 Patisserie 입니다. Nadege Patisserie @ Queen West



여긴 가게 내부.. 내부사진은 찍는거 깜빡해서 구글했음 ..;

양해를 구하고 이력서랑 지원동기등을 쓴 편지를 써서 주고 왔는데.

내심 걱정이되네요.. 돈은 급하지, 조리경력은 있는데 제빵경력은 정말 없다는거..

내년에 제빵학과를 요리학교에서 배운다고 어필은 했는데 받아줄려는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후우.. 방문자분들도 제가 하루 빨리 일하게 될수있게 빌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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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요번에 새롭게 블로그를 시작한 '플로시' 라고 합니다!


  20대 중반에 다가가는 나이의 청년이지만, 블로그를 시작함으로써 자신이 과거에는 어떤글을 남기고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기록하고싶어서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요리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시작했지만, 몇년간 요리업에서 일하다보니 오히려 디저트 관련쪽에 관심이 많이가서 요번 기회에 Pastry Store에 일하면서 페이스트리 학교를 다니면서 언젠가는 자신만의 사업을 하고싶어하는 청년입니다.


  아직은 애송이고, 야망만 큰 사람으로 보이질도 모르지만, 정말 언젠가는 성공한 유망 파티쉐겸 CEO로 보이고 싶습니다.


  예전에도 블로그를 운영한적이 있지만, 타고난 게으름때문에, 한동안 손에서 벗어난적이 있었지만, 게으름을 훌훌 털어버리고 하루하루 성공한 발자취를 이 블로그에 남겨보고싶습니다.


그 발자취에 같이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