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분류없음 2012.08.15 16:24 posted by Patissier 플로시


  안녕하세요~


  요번에 새롭게 블로그를 시작한 '플로시' 라고 합니다!


  20대 중반에 다가가는 나이의 청년이지만, 블로그를 시작함으로써 자신이 과거에는 어떤글을 남기고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기록하고싶어서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요리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시작했지만, 몇년간 요리업에서 일하다보니 오히려 디저트 관련쪽에 관심이 많이가서 요번 기회에 Pastry Store에 일하면서 페이스트리 학교를 다니면서 언젠가는 자신만의 사업을 하고싶어하는 청년입니다.


  아직은 애송이고, 야망만 큰 사람으로 보이질도 모르지만, 정말 언젠가는 성공한 유망 파티쉐겸 CEO로 보이고 싶습니다.


  예전에도 블로그를 운영한적이 있지만, 타고난 게으름때문에, 한동안 손에서 벗어난적이 있었지만, 게으름을 훌훌 털어버리고 하루하루 성공한 발자취를 이 블로그에 남겨보고싶습니다.


그 발자취에 같이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